PDF·사진을 한글 파일로 바꾸는 방법
이럴 때 씁니다
- PDF로만 받은 신청서·공문을 한/글에서 고쳐 써야 할 때
- 종이로 받은 안내문·회의록을 다시 타이핑하기 싫을 때
- 사진으로 찍어 둔 표를 한/글 표로 옮기고 싶을 때
앱 설치와 한글 문서 보기는 무료입니다. 변환은 3번까지 무료로 써 보고, 계속 쓰려면 평생 이용권을 한 번 구입합니다(구독 아님). 변환 기능은 iOS 26 이상에서 쓸 수 있습니다.
바꾸는 순서 (iPhone·iPad)
- HWP 뷰어를 열고 첫 화면의 ‘PDF·사진을 한글 파일로’를 누릅니다.
- ‘종이 문서 스캔’, ‘사진에서 가져오기’, ‘PDF·이미지 파일’ 중 하나를 고릅니다.
- 변환이 끝나면 만든 한글 문서가 바로 열립니다. 파일은 파일 앱의 ‘HWP 뷰어 › 변환한 문서’에 저장되어 카카오톡·메일로 보내거나 한/글에서 이어서 고칠 수 있습니다.
앱을 연 뒤 첫 변환은 기기가 글자 인식 모델을 불러오느라 30초쯤 걸릴 수 있습니다. 시험해 볼 예시 PDF: converter-sample.pdf (직접 만든 가상의 회의록)
잘 바뀌게 하려면
- 글자가 들어 있는 PDF(글자를 끌어서 고를 수 있는 PDF)가 가장 정확합니다. 파일 속 글자를 함께 사용합니다.
- 사진은 문서가 화면에 꽉 차고 그림자·반사가 없게 찍습니다. 비스듬한 사진은 스캔 기능으로 찍으면 바로 세워집니다.
- 글자와 표만 옮기고 글꼴·색·그림은 옮기지 않습니다. 여러 쪽에 걸친 표는 쪽마다 따로 만들어집니다.
- 글자 인식은 원본 상태에 따라 틀릴 수 있습니다. 제출하기 전에 꼭 확인하세요.
자주 묻는 질문
HWP가 아니라 HWPX로 만들어지나요?
네. HWPX는 한/글 2014 이후에서 여는 한글 문서 형식으로, 한/글에서 그대로 열어 고치고 HWP로 다시 저장할 수 있습니다.
문서가 서버로 올라가나요?
아닙니다. 글자 인식을 포함한 모든 처리를 기기 안에서 합니다. 계정·서버·광고가 없습니다.
이미 구입한 이용권을 다른 기기에서도 쓸 수 있나요?
같은 Apple 계정이면 변환 화면 위쪽의 ‘평생 이용권’ 안내를 열고 ‘구입 복원’을 누르면 됩니다.
한글 문서를 PDF로 바꾸는 것도 되나요?
됩니다. 한글 문서를 연 뒤 ‘PDF로 저장·공유’(화면이 좁으면 ‘더 보기’ 안)를 누르면 쪽 모양 그대로 PDF가 만들어집니다. 이 기능은 무료입니다. 자세한 방법은 아이폰에서 HWP 파일 여는 방법을 보세요.